손흥민 '독박 축구' 시작된다…부앙가 매몰차게 LAFC 떠나 플루미넨시행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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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손흥민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
부앙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LAFC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작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였다.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LAFC에 1,300만 달러(190억)를 제안했는데 LAFC가 단칼에 거절하면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그렇게 부앙가는 잔류하는 듯 싶었는데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뛰어들었다. 미국 소식에 능한 톰 보거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플루미넨시가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220억)를 제안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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