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독점' 손흥민도 넘었다 '절대 권력' 탄생···"토트넘에서 팬+선수단 지지 절대적→'무적 존재' 자리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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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게티이미지코리아

로메로를 뒤에서 안고 있는 손흥민. 게티이미지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으로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토트넘을 취재 중인 맷 로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순한 양이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이제 ‘무적의 반항아’가 됐다”고 분석했다.
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다. 지난 2021년에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1시즌을 마치고 2022년 완전 영입을 선택했다. 이후 지금까지 계속 런던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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