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수치스럽다"…올 시즌만 두 번째 공개 저격! '쏘니 후임' 주장 박탈 가능성 등장, "프랭크 감독 징계 결정 내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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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주장직을 박탈할까.
로메로는 2021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2023년부터는 부주장을 맡으며 주장단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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