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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맨유 사랑하시죠?' 아모림 감독, 캐릭과 맨유 위해 시즌 종료까지 '함구'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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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후벵 아모림(41)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에도 당분간 공개 발언을 자제할 전망이다. 구단 안팎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남은 시즌에 불필요한 파장을 남기지 않겠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4일(한국시간) 내부 소식통을 인용한 단독 보도로 후벵 아모림 감독이 올 시즌 종료 전까지 맨유 재임 시절의 혼란과 팀 상황 악화 과정에 대해 입을 열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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