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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런 골키퍼를 원했습니다'…라멘스 합류→리그 18경기서 '단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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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이런 골키퍼를 원했습니다'…라멘스 합류→리그 18경기서 '단 2패'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센네 라멘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복덩이다.

맨유의 최근 분위기는 최고조다.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경질된 후 임시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올드 트래포드에서 2-0으로 완벽히 잡아냈고 아스널 원정에서도 3-2 승리를 가져왔다. 직전 풀럼전에서도 짜릿한 3-2 역전승을 기록하면서 4위로 올라섰다.

이번 시즌 달라진 점은 꼽자면 먼저 공격진의 변화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마커스 래시포드, 안토니 등 골 결정력에서 약점을 보이며 기복이 컸던 선수들을 모두 내쳤고 프리미어리그 검증이 끝난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해 그 자리를 채웠다. 음뵈모는 리그 8골, 쿠냐도 6골로 기대에 부응하고 있고 최전방 공격수 베냐민 세슈코도 5골로 점차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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