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놔두고 떠날까…과르디올라 맨시티 10년 마무리 임박→'맨시티 전설' 콤파니가 유력 후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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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 후임으로 빈센트 콤파니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콤파니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을 받는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사임할 가능성이 높다. 후보들과 미리 대화를 나누려고 하는데 엔조 마레스카 감독, 사비 알론소 감독이 언급됐는데 콤파니 감독이 최우선 타깃이다. 맨시티 출신인 콤파니 감독을 설득하려고 한다"고 주장했다.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감독인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에서 성공 가도를 밟고 2016년 맨시티에 왔다. 맨시티를 10년 동안 이끌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만 6회를 해내면서 왕조를 만들었고 잉글랜드 FA컵 우승 2회, 잉글리시풋볼리그(EFL)컵 우승 4회을 해냈고 2022-23시즌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하면서 트레블까지 이뤄냈다. UEFA 슈퍼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도 하면서 모든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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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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