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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전 패배' 탈락 맛본 첼시 감독, "에너지, 투지, 정신력은 칭찬받아 마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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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암 로세니어 첼시 감독은 결과보다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아스날에 밀려 카라바오컵에서 탈락했지만, 팀이 가고 있는 방향에는 확신을 보였다.

첼시는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준결승 2차전에서 아스날에 0-1로 패했다. 1차전 원정에서 2-3으로 패배했던 첼시는 두 경기 합산 스코어 2-4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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