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실수로 무산될 뻔한 이적…캉테, '천신만고' 끝에 페네르바체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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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가대표로 뛰던 은골로 캉테(오른쪽). 연합뉴스페네르바체는 4일 오전 구단 SNS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알이티하드에서 활약해온 캉테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구단은 "어떤 이야기들은 시간이 걸리지만 결코 미완으로 끝나지 않는다"며 캉테를 환영했다.
이번 이적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페네르바체는 캉테를 영입하는 조건으로 모로코 국가대표 공격수 유세프 엔네시리를 알이티하드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알이티하드는 알힐랄로 떠난 카림 벤제마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엔네시리 영입을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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