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펩, 농담 같은 불평 "돈을 왜 더 안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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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과르디올라 감독이 구단이 돈을 더 쓸 수도 있었다며 농담 섞인 불만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2년 연속으로 1월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를 쓴 프리미어리그 팀이 됐다. 이번 1월에도 마크 게히와 앙투안 세메노를 영입하며 8,400만 파운드(한화 약 1,672억 원)를 투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이 구단이 돈을 더 쓸 수도 있었다며 농담 섞인 불만을 드러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2년 연속으로 1월 이적시장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를 쓴 프리미어리그 팀이 됐다. 이번 1월에도 마크 게히와 앙투안 세메노를 영입하며 8,400만 파운드(한화 약 1,672억 원)를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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