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우디 결별 각, 알 힐랄 밀어주기에 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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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호날두가 사우디 아라비아 생활을 마칠 생각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재정 지원 방식에 불만을 품으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가 알 힐랄을 편애해 투자하고 있다며 불만을 품은 거로 알려졌다. 최근 알 힐랄은 알 이티하드에서 카림 벤제마까지 영입하며 초호화 선수단을 구축했다.
호날두가 사우디 아라비아 생활을 마칠 생각이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월 4일(이하 한국시간) "알 나스르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재정 지원 방식에 불만을 품으면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의 미래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 펀드(PIF)가 알 힐랄을 편애해 투자하고 있다며 불만을 품은 거로 알려졌다. 최근 알 힐랄은 알 이티하드에서 카림 벤제마까지 영입하며 초호화 선수단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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