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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폭풍 오열에 산소호흡기, '英 간판' 벨링엄에게 무슨 일이…레알도, 잉글랜드도 "걱정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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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폭풍 오열에 산소호흡기, '英 간판' 벨링엄에게 무슨 일이…레알도, 잉글랜드도 "걱정 태산"
벨링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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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산소호흡기를 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잉글랜드가 떨고 있다.

영국의 '더선'은 4일(이하 한국시각)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부상 이후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잉글랜드 팬들은 이것이 그의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벨링엄은 1일 쓰러졌다. 그는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2라운드에 선발 출전했지만 경기 시작 8분 만에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뒷근육)을 붙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그는 전반 10분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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