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우, 옥스포드 데뷔전 또 미뤄져…결장 속 셰필드에 0-2 패배! 3부 강등 위험→2부 23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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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전진우 데뷔전은 다시 미뤄졌다.
옥스포드 유나이티드는 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 위치한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6라운드 순연경기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1-3 패배를 당했다.
전진우가 명단에 포함됐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포드로 온 전진우는 데뷔전을 기다렸다. 전진우는 오자마자 레스터 시티전 명단에 포함됐는데 출전하지는 못했다. 백승호가 뛰는 버밍엄 시티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이 예고됐지만 부상으로 나서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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