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바라는 것도 많네!" 아모림→캐릭 체제 '3연승' 거뒀지만 또 다른 고민? 당장 다음 시즌이 걱정→"그 없이는 캐릭 축구 구현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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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맨유)는 카세미루(34·브라질) 이후를 대비해야 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일(한국시간) “맨유는 웃음 속에서도 또 하나의 숙제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바로 ‘카세미루 이후’ 시대다. 여러 이유로 구단은 그와 계약연장을 발동하지 않고 있다. 그의 계약기간은 올해 6월까지다”고 밝혔다.
맨유는 지난달 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한 뒤 ‘맨유 레전드’ 마이클 캐릭(잉글랜드)을 임시 사령탑으로 앉힌 이후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맨유는 지난달 17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2라운드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둔 데 이어 26일 아스널 원정에서 3-2로 승리했고, 1일 풀럼과의 24라운드 홈경기에서도 3-2로 이기며 3연승을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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