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테 영입 무산된 페네르바체, 알이티하드에 공개 비난 "정보 입력 실수로 최종 무산, 어떤 이유도 제시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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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골로 캉테. 게티이미지코리아
페네르바체는 3일 성명서를 내고 “캉테의 영입 절차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지 못했다”고 알리고는 그동안의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페네르바체는 선수와 이적에 합의했고, 메디컬 테스트도 완료하고 필요한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 페네르바체는 “우리 구단은 모든 의무를 기한 내에 완벽하게 이행했다”면서 “이적 등록 관련 서류 또한 지정된 기간 내에 정확하고 완전하게 시스템에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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