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미쳤다, 역대급 희소식…'인간승리 CB' 재계약 청신호! 잔류 위해 '주급 삭감' 결심→다음 시즌 '리더' 역할 수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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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해리 매과이어와 재계약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영국 ‘아이뉴스’는 3일(이하 한국시각) “매과이어는 맨유에서 보여준 품행과 어린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태도로 인해 구단 내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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