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비상! 진짜 막장이다…'쏘니 후임' 또 보드진 공개 저격→"뛸 수 있는 선수 단 11명, 수치스러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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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다시 한 번 구단의 이적 정책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3일(이하 한국시각) “구단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비난한 주장 로메로의 최근 돌발 행동으로 인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내부적으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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