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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단! '김민재 필요 없어' 뮌헨 매각 1순위→"3옵션 자리 日선수로 충분"…'우파 재계약'에 신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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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결단! '김민재 필요 없어' 뮌헨 매각 1순위→"3옵션 자리 日선수로 충분"…'우파 재계약'에 신바람
우파메카노의 재계약 여파로 김민재의 입지가 불안해지고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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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다요 우파메카노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하면서 김민재의 미래가 흐릿해지고 있다. 뮌헨은 김민재를 매각하고, 그 자리를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로 대체할 구상까지 하고 있다.

독일 FCB인사이드는 3일(한국시각) '다요 우파메카노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며 '이 결정은 단순히 개인의 미래를 넘어 뮌헨 구단의 수비진 구성 계획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선택'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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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우파메카노와의 재계약은 뮌헨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 안정성을 더한다. 우파메카노는 요나탄 타와 함께 오는 2027년까지 센터백 주전 듀오로 남을 가능성이 크다. 두 선수의 호흡은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증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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