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에서 일어났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했는데 돌연 이적 무산…여자친구마저 "아무런 설명도 없었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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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에버턴 드와이트 맥닐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이 무산됐다. 맥닐의 연인이 별다른 상황 설명을 듣지 못했다며 분노했다.
영국 '가디언'은 3일(한국시간) "맥닐의 연인이 크리스탈 팰리스가 이적시장 마감일에 영입 작업을 철회한 뒤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맥닐이 에버턴을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할 것으로 보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맥닐은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을 위해 메디컬 테스트까지 끝낸 뒤 4년 반 계약에 합의했다. 그러나 크리스탈 팰리스가 영입 작업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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