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사고…"이강인 후보가 어울려" 엔리케 감독 '열렬한 팬' 선언 딜레마→"활약할수록 슈퍼 서브 고정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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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매체 '풋01'은 3일(한국시간) "긴 부상에서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 1일 스트라스부르전(2-1 승)에 교체 출장해 매우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올겨울 수많은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이 한국 선수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PSG는 그와 재계약을 원하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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