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앞두고 미친 호재!' 이강인, 엔리케에게 인정받았다…짧은 활약에도 '박수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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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4/202602031502773645_69819090866e6.jpg)
[OSEN=정승우 기자] 벤치에서 터져 나온 박수는 우연이 아니었다. 루이스 엔리케(56)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이강인(25, PSG)을 향해 보낸 환호에는 분명한 근거가 있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리그1 20라운드 원정에서 스트라스부르를 2-1로 눌렀다. 연승 행진은 여섯 경기로 늘었고, 승점은 48에 도달했다. 선두 자리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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