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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입성 무산→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임박…"이적료 256억, 합의 도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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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입성 무산→오현규, 튀르키예 베식타스 이적 임박…"이적료 256억, 합의 도달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프리미어리그 이적설이 나왔던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향할 가능성이 높다.

튀르키예 '네페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헹크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현규를 최전방 자원으로 낙점했다. 이적료는 1,500만 유로(약 256억 원)다. 이미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오현규의 이적설이 화제를 모았다. 프리미어리그 풀럼이 오현규에게 관심을 가졌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풀럼은 오현규 영입을 두고 헹크와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했다. 그와 헹크의 계약은 2028년 여름까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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