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형 호재! LAFC 단장이 직접 "우리 기대치 매우 커" 발언→'216억 제안'에도 흥부 듀오 해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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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LAFC 단장 존 소링턴이 드니 부앙가의 이적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적 가능성이 낮다.
스포츠 매체 '야후 스포츠'는 3일(한국시간) "최근 며칠 사이 부앙가의 플루미넨시행을 둘러싼 분위기가 빠르게 가속됐다. 이전 문의와 달리 재정 조건은 대부분 합의됐다"라며 "LAFC 단장 소링턴에 따르면 장애물은 단순히 이적료 문제가 아니다. 대체자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LAFC 핵심 공격수 부앙가의 이적설이 화제였다. 지난 시즌 부앙가는 46경기 32골 10도움을 몰아치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공격수로 올라섰다. 손흥민과 호흡도 좋았다. 두 선수는 18골을 연속으로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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