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한국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무산…오현규, 유럽 변방 튀르키예 베식타스행 유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한국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무산…오현규, 유럽 변방 튀르키예 베식타스행 유력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의 행선지는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좁혀지고 있다.

오현규는 최근 프리미어리그 중하위 클럽의 관심을 받았다. 풀럼을 시작으로 리즈 유나이티드, 크리스탈 팰리스 등이 거론되었으나 세 클럽 모두 오현규를 품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도하지는 않았다.

풀럼은 1순위 타깃 리카르도 페피 영입을 추진함과 동시에 페피 영입이 무산되었을 경우 오현규 영입을 노렸다. 페피 영입을 두고 PSV 아인트호벤과 이적료 합의에 이르렀는데, 이적시장 마지막 날 돌연 이적이 무산됐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간) "PSV는 풀럼과 이적료 합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통보했다. PSV는 대체 선수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풀럼은 이후 오현규 영입을 시도하지는 않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