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아틀레티코도 토트넘도 아니었다… 'PSG 잔류' 이강인, 이적 아닌 재계약 가까워졌다···"LEE가 이적 제안 거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올겨울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은 없었다. 이강인은 PSG와의 재계약에 가까워진 것으로 보인다.

이강인이 올겨울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떠날 거라는 이적설이 돌았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도 이강인 임대 영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은 없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