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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PL 대신 튀르키예 선택…헹크 떠나 베식타스행 사실상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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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조은정 기자]

[OSEN=정승우 기자] 오현규(25, 헹크)의 거취가 사실상 정리되는 분위기다. 벨기에에서의 시간은 끝을 향하고 있고, 다음 무대는 튀르키예가 될 가능성이 짙다.

튀르키예 이적시장에 정통한 현지 기자들은 3일(한국시간) 오현규의 베식타스 이적을 기정사실로 전했다. 피라트 귀나예르와 에르탄 쉬즈귄은 나란히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 절차를 마무리했다"는 취지의 소식을 전하며, 남은 건 공식 발표뿐이라는 뉘앙스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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