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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시장 압도적 패자…'강등권 언저리' 토트넘, 오죽하면 주장마저 "치욕적" 직격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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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1월 이적시장이 닫히면서 강등권의 위협 속에서도 지갑을 닫은 토트넘의 행보가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풋볼365'는 3일(한국시간) 이번 겨울 이적시장의 '압도적 패자'로 토트넘을 지목했다. 매체는 "겨울 시장에서 전력을 강화하지 못할 수는 있지만, 시즌 시작 때보다 팀을 약하게 만드는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토트넘의 무대응을 강하게 비판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강등권에 가까운 14위(승점 29)권에 머물고 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0)와 9점 차지만 언제든 추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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