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캡틴 작심 발언 "수치스러운 일" 이적시장 행보 에둘러 비판?…보드진 지적 벌써 두 번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0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로메로는 맨체스터 시티전을 앞두고 출전 가능한 선수가 11명뿐이었던 상황을 두고 '수치스러운 일'이라고 표현하며, 토트넘의 부족한 이적시장 행보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