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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덕에 떴는데 버린다고?" 부앙가, 손흥민 놔두고 플루미넨세 이적 시도…"메시와 못 뛰니 브라질로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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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왼쪽)과 데니스 부앙가. /AFPBBNews=뉴스1
손흥민(왼쪽)과 데니스 부앙가. /AFPBBNews=뉴스1
골을 넣고 기뻐하는 '흥부 듀오'의 모습. /사진=LA FC 공식 SNS 갈무리
골을 넣고 기뻐하는 '흥부 듀오'의 모습. /사진=LA FC 공식 SNS 갈무리
'흥부 듀오'가 흔들린다. 손흥민(34)의 LA FC 공격 파트너 데니스 부앙가(32)가 이적을 원한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일(현지시간) "손흥민의 '영혼의 파트너'인 부앙가에게 플루미넨세(브라질)가 기록적인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플리미넨세는 부앙가의 영입을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지만 LA FC의 판매 불가로 난항에 부딪혔다. 매체는 "플루미넨세가 부앙가의 이적료로 1500만 달러(약 215억원) 규모의 오퍼를 준비했지만 LA FC는 내주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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