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260억? 터무니 없어, 완전 사기" 베식타스행 결정되자 벌써부터 의심 시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향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적료를 두고 말이 많다.
이번 겨울 이적시장 여러 팀들과 연결되던 오현규는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향할 전망이다. 오현규는 벨기에 헹크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최근 풀럼, 리즈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 클럽과 연결됐다. 하지만 오현규는 잠재적 영입 후보 정도였고 프리미어리그행은 성사되지 않았다. 오현규는 더 많은 출전시간을 받을 수 있는 베식타스를 택했다.
튀르키예 소식에 능한 에르단 쉬즈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베식타스가 헹크에서 뛰는 오현규 영입을 마쳤다"라고 전했다. 튀르키예 '아스포' 또한 "베식타스가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영입에 최종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