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죽다 살아났다 '초대형 희소식'…'흥부 듀오' 파트너 부앙가 LAFC 탈출 불가 "아직 합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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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디 애슬래틱의 톰 보거트 기자는 2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속보라며 "플루미넨세가 LAFC의 스타 부앙가 영입을 위해 약 1500만달러(약 217억원)를 제시했다. 31세의 부앙가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작년 최우수선수(MVP) 최종 후보에 올랐고 3년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부앙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많은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리오넬 메시가 뛰고 있는 인터 마이애미에서도 부앙가를 영입하려고 정식 제안까지 넣었지만 LAFC는 우승 경쟁 구단에 에이스를 넘겨줄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후 브라질 명문인 플루미넨시까지 부앙가에게 관심을 보이면서 부앙가가 LAFC를 떠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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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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