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無籍)' 스털링, 정우영과 공격에서 합 맞출 뻔…"베를린, 영입 계획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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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03/202602030837771877_69813b5af07cf.jpg)
[OSEN=정승우 기자] 라힘 스털링(32)의 분데스리가행 가능성은 검토 단계에서 멈췄다. 제안은 있었고, 결론은 빠르게 내려졌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기자 플로리안 플레텐버그는 3일(한국시간) 라힘 스털링이 최근 며칠 사이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 제안됐다고 전했다. 실제 접촉이 있었던 건 사실이다. 다만 구단의 판단은 명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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