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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다…흥부듀오 반 시즌 만에 해체? 브라질 명문, 부앙가 러브콜→LAFC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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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구단 레코드 갱신" 손흥민, 오열할 뻔했다…흥부듀오 반 시즌 만에 해체? 브라질 명문, 부앙가 러브콜→LAFC 거절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세까지 드니 부앙가 영입을 노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가 3일(한국시간) "LAFC의 스타 공격수 부앙가가 브라질 플루미넨세로부터 1,500만 달러(약 217억 원)에 달하는 이적 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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