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잃은 이강인 이적설…"PSG는 2년 더 계약 연장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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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사진 가운데)의 돌파. 연합뉴스이번 겨울 이강인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얘기가 불거졌다. 벤치와 선발을 오가는 상황에서 그가 축구선수로서 '고향'과 마찬가지인 스페인 무대로 돌아가는 그림은 자연스러웠다. 그러나 스페인 라리가 이적 마감시한인 2일(현지시간)까지 이강인의 이적 '오피셜'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다. 이로써 그는 2026년 상반기에도 PSG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이강인.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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