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잘 봤지! 이강인 절친 FW, 환상 PK로 팀 대승 견인→완벽하게 GK를 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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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한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요르카에서 '슛돌이' 이강인(26-파리 생제르맹)과 한솥밥을 먹었던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32)가 환상적인 페널티킥 득점을 올렸다. 상대 골키퍼를 완벽하게 속이는 페널티킥으로 골을 터뜨렸다. 마요르카는 안방에서 무리키의 선제골을 등에 업고 세비야를 4-1로 대파했다.
무리키는 3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에스타디 데 손 모시에서 펼쳐진 세비야와 2025-2026 라리가 22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4-2-3-1 전형으로 기본을 짠 마요르카의 최전방 원톱으로 배치됐다.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마요르카 대승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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