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울버햄프턴, 노르웨이 국대와 작별 후 암스트롱·고메스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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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크리스털 팰리스 X시작은 노르웨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과 작별이다. 크리스털 팰리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와 함께 울버햄프턴에서 라르센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라르센의 이적료는 4800만 파운드(약 953억원). 라르센은 4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라르센은 지난 시즌 35경기 14골(프리미어리그 기준)을 터뜨렸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는 1골이 전부다. 결국 울버햄프턴은 변화를 선택했고, 라르센을 크리스털 팰리스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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