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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찬이 형, 난 팰리스 최고액으로 떠나"…울브스 공격수 라르센 이적 '강등 앞둔 팀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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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가 울버햄프턴에서 영입한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크리스털 팰리스 홈페이지

크리스털 팰리스가 울버햄프턴에서 영입한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 크리스털 팰리스 홈페이지

황희찬(30)이 공격수 동료를 떠나보냈다. 울버햄프턴이 지난 시즌 14골을 넣었던 핵심 공격수를 팔면서 2부리그 강등이 더욱 유력해졌다. 황희찬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크리스털 팰리스가 3일 울버햄프턴 공격수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26)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적료는 4800만 파운드(약 953억원)로, 크리스털 팰리스 역대 최고액이다.

노르웨이 국가대표팀 스트라이커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은 4년 6개월의 장기 계약을 맺고 등번호 22번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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