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6호 프리미어리거 탄생 무산, 오현규 EPL 이적 기회 놓쳤다…이적시장 마감→튀르키예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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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오현규의 빅리그 입성이 이번에도 무산됐다.
이적시장 막판 리카르도 페피를 두고 벌어진 풀럼과 PSV 에인트호번의 중단되면서 풀럼이 오현규를 대체 자원으로 영입할 가능성이 떠올랐지만, 결국 풀럼은 오현규를 영입하지 않고 이적시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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