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탈 리버풀 2,480억 공격수, 자리가 위태롭다…"에키티케 활약 보면 걱정해야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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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은 알렉산더 이삭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웨인 루니가 이삭이 부상에서 돌아와도 위고 에키티크의 활약이 리버풀에 고민거리를 줄 것이라고 평가했다"라고 전했다.
이삭은 1999년생, 스웨덴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자국 리그에서 데뷔 후 도르트문트,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빅리그 경험을 쌓던 그가 프리미어리그에 둥지를 튼 건 2022년이다. 당시 뉴캐슬은 클럽 레코드인 7,000만 유로(약 1,198억 원)를 투자해 이삭을 데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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