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끝내 '김민재 영입' 포기…HERE WE GO 컨펌! '20세 유망주' 리버풀 이적→'임대생 CB' 전격 복귀, "미래 핵심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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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센터백 보강을 추진했던 첼시가 스트라스부르로 임대를 떠난 마마두 사르의 복귀를 결정했다.
사르는 세네갈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센터백으로, 큰 키와 뛰어난 발밑 능력을 갖췄다. 운동 능력도 준수해 향후 공수 균형을 갖춘 육각형 수비수로 성장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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