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나 잘린다'…'충격적이다' 토트넘의 '미친 계획', 프랭크 후임으로 첼시 '트러블 메이커' 낙점했다! 새 감독 조건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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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여전히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거취를 고심하는 가운데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후임 감독 물망에 올랐다.
토트넘은 올시즌을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이별한 뒤 브렌트포드에서 뛰어난 지도력을 보여준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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