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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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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FC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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