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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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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