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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발탁, 2026 월드컵 출전 위해 이적"…'차세대 국대 MF' 권혁규, 프랑스 떠나 독일 카를스루어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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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권혁규가 유럽 무대 도전을 이어간다. 프랑스 무대를 떠나 독일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카를스루어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카를스루어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권혁규의 영입으로 전력을 강화했다. 그는 프랑스 리그앙(1부) 낭트에서 우리 팀에 완전 이적했다”라고 전했다.

마리오 에기만 카를스루어 단장은 권혁규를 두고 “빌드업 과정에서 뛰어난 볼 배급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다. 큰 키와 운동 신경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 운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권혁규는 우리 팀에 안정감을 더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며 이적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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