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 흔들리나…LAFC, 부앙가 몸값 219억 책정 속 이적설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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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균열의 조짐이 보인다. 손흥민의 파트너로 LAFC 공격을 이끌었던 드니 부앙가의 거취가 새 시즌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 구단은 선을 그었지만, 시장의 시선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국 매체 ‘피치 사이드’는 2일(한국시간) LAFC가 핵심 공격수 드니 부앙가의 이적료를 1500만 달러(약 219억원)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브라질 클럽들과 인터 마이애미 CF가 동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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