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메로-솔란케도 부상 우려, 수비진은 사실상 초토화…14위 토트넘의 슬픈 현실! 프랭크도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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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부상자가 많아도 너무 많다.
토트넘 홋스퍼는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2로 비겼다. 토트넘은 14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3-4-3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밀고 있는 포메이션이다. 3백을 활용 중인데 센터백 부상자가 속출한 상황이다. 미키 반 더 벤이 부상으로 빠진 가운데 케빈 단소도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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