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뮐러 출격' 2026 CONCACAF 챔피언스컵, 쿠팡플레이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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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쿠팡플레이가 오는 4일 오전 11시(한국시각) '클루브 아메리카'와 'CD 올림피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을 독점 생중계한다.
1962년부터 시작된 CONCACAF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의 최상위 클럽 대항전으로, 유럽의 챔피언스리그와 같은 위상을 갖춘 대회다. 미국, 멕시코, 캐나다, 코스타리카 등 각지에서 총 27팀이 참가해 1라운드부터 준결승전까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결승전은 5월 30일 단판으로 진행된다. 우승팀에게는 대륙을 대표해 FIFA 클럽 월드컵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대회 첫 경기는 멕시코의 '클루브 아메리카'와 온두라스의 'CD 올림피아'의 대결이다. 특히, 올해로 창단 100주년을 맞은 클루브 아메리카는 CONCACAF 챔피언스컵 역대 최다(7회) 우승 팀으로, 루이스 말라곤, 이스라엘 레예스 등 멕시코 대표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포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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