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탈압박! 'PSG 왕자' 이강인 복귀전 맹활약→엔리케 감독 '물개 박수'…"복귀 도운 스태프+동료들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
|
이강인은 2일(한국시각)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20라운드 원정경기 스트라스부르전에서 후반 15분 교체 투입됐다. 그는 공격과 수비 모두에서 성실한 활약을 보여주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PSG는 전반 22분 세니 마율루가 선제골을 넣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전반 27분 겔라 두에에게 동점골을 내주면서 승부는 원점이 됐다. PSG는 후반 29분 아슈라프 하키미가 거친 태클로 퇴장 당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관련자료
-
이전작성일 2026.02.02 12:00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