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무릎꿇은 05년생' 센터백, 경기 끝나자마자 첼시가 불렀다!→'HWG' 기자 "첼시의 프로젝트에서 핵심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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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에게 무릎 꿇더니 곧장 첼시로 간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첼시는 스트라스부르에 임대가 있는 사르를 복귀시킬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연령별 축구 국가대표를 두루 거쳤지만,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은 사르는 2005년생의 유망한 수비수다. 사르는 올림피크 리옹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벨기에 리그를 거친 뒤 스트라스부르에 입성했다. 첫 시즌부터 주축으로 발돋움에 성공했다. 29경기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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