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개박수+아빠미소' 엔리케, '결승골 기점+헌신 수비' 이강인 콕 집어 극찬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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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파리생제르맹(PSG) 표정엔 모든 게 담겼다. 이강인을 향한 애정, 신뢰, 그리고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에 대한 만족감까지.
이강인이 돌아왔다. 지난해 12월 다리 부상을 입은 이강인은 2일(한국시각)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리그앙 2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교체로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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