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솔란케 '초대박' 환상의 스콜피온킥" 멀티골+4경기 4골! '맨시티 킬러' 토트넘 0-2→2-2무, 아스널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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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맨시티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11분 라얀 셰르키, 44분 앙투안 세메뇨에게 연속 실점하며 0-2로 밀렸으나 후반 솔란케가 후반 8분, 25분 멀티골을 쏘아올리며 2대2, 무승부와 함께 거함 맨시티를 상대로 홈에서 값진 승점 1점을 적립했다.
전반 유효슈팅 0개의 굴욕 속에 패색이 짙었던 토트넘은 후반 반전에 성공했다. 후반 8분 페널티 박스 안 혼전 상황 속에서 솔란케가 행운의 만회골을 기록했고, 후반 25분에는 코너 갤러거의 크로스를 환상적인 백힐, 리버스 바이시클킥으로 마무리한 후 동료들과 뜨겁게 환호했다. 맨시티 천적, 토트넘의 힘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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