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대 1경기' MF,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가 노린다→황인범 이적료의 2배…HWG 기자 "네덜란드 이적료 경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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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또 하나의 일본 유망주가 명문 입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아약스가 사노 코다이를 영입하기 위해 첫 번째 공식 제안을 했다. 1,500만 유로(약 256억 원) 규모이며, 성사될 경우 국제 선수 기준 가장 높은 이적료가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사노는 일본 무대에서 2022시즌 첫 데뷔를 성공했다. 데뷔 시즌부터 리그에서는 28경기 3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이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기여했다. 이듬해에도 활약이 이어졌고, 네덜란드 NEC 네이메헌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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